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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베이징 IT지원센터 입주안내

KOTRA 베이징IT지원세터는 한국 IT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으로 설립된 국가 IT기업 지원 인프라로서, 중국의 IT관련 정부부처, 기관, 협회 및 유망 IT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한국 IT기업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 센터에서는 다양한 면적의 독립형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사오니 관심기업들의 많은 입주신청 바랍니다.

□ 입주대상 : 해외 현지에 법인 또는 지사 설치를 준비 중인 국내 중소중견 IT기업

□ 센터개요 : 임대면적(327.5㎡), 입주실 : 15실, 면적 : 13~54㎡

* 주소 : 北京市朝阳区大望京科技商务园区浦项中心A座28层

□ 지원내용

o 저렴한 입주비용, 대중소 회의실, 인터넷 전용선 및 각종 사무기기 사용

o 현지 마케팅 활동 관련 네트워크 및 정보 공유 지원

o 경영, 법률, 회계 및 마케팅 등 해당 분야 전문가 컨설팅

□ 입주관련 비용

o 임대료 : 입주면적 × 임대료 단가

* 임대료 단가 : 270위안/㎡ (입주기간 1~3년 : 75% / 4년 이상 : 100%)

o 관리비 : 입주면적 × 관리비 단가

□ 입주신청 :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에서 온라인 신청

o 홈페이지 접속 → 지원서비스안내 → 수출지원 → 산업별특화서비스 → ICT → 해외IT지원센터 클릭

□ 문의처 : 베이징IT지원센터 최선숙 총감

ㅇ 연락처 및 이메일 : +86-10-6410-6162(21) / cuiss@kotra.or.kr

中,스마트 헬스케어 시대 진입

  중국 정부는 약 3년 전부터 광범위한 헬스케어 산업이란 대건강(大健康) 개념을 정책 키워드로 내세웠다. 이후 수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으로 뛰어들었고, 이 분야에 대한 투자 또한 대규모로 이루어졌다.

현재 시점에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가장 대표적인 기업인 핑안굿닥터는 중국의 대형 보험사인 핑안보험이 최대주주로 있는 기업으로 이미 사용자가 3억명을 돌파했고, 시가총액도 한화 8조5000억원을 넘어선다. 800명이 넘는 전담 의료진이 교대로 24시간 대기를 하고 전자상거래 앱을 통해 처방전을 업로드하면 약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약을 주문할 수 있고 2일 이내 집으로 배송된다.

알리바바의 계열사인 알리헬스(Alihealth)는 디지털 기반의 원격의료 서비스를 내놓았고 약 유통을 전자상거래로 빨아들였다. 2000여명의 약사가 알리헬스에서 약 처방을 해주고, 1억200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앱을 통해 약을 구매하고 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약국이 된 알리헬스는 2018년엔 중국 최대 약국체인에 1억2000만달러의 지분 투자를 해서 계열사로 편입시키기도 했다.

먀오지엔캉(妙健康)’은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기업이고 지금까지 총 10억 위안의 투자를 받았으며, 플랫폼 가입자 수는 약 6000만 명을 넘어섰다. 주로 스트레스, 걸음 수, 운동량, 혈당 및 혈압, 콜레스테롤, BMI, 수면, 심리 등 개인 건강상태와 관련된 다양한 다차원 데이터를 얻고 있다.

Infervison(推想)은 의료 인공지능 기업이고 DR, CT 및 MRI와 같은 의학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으로 분석해 의사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보조 역할을 제공한다. 주로 폐, 심혈관, 간암, 폐암 등의 분야에서 데이터 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서 스마트 헬스케어는 향후 5G,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의료서비스 플랫폼과 가정용 스마트 의료기기, 약국, 병원 등 연동하는 추세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