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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K-Global@차이나 2019」 1:1 전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공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OTRA에서는 우리 ICT 산업의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우리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종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한국의 ICT 분야 경쟁력을 알리기 위하여 대표 연례행사인 ‘K-Global@차이나’를 개최하오니, 동 행사의 1:1 전시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전체 행사 개요(안)

○ 행사명 : “K-Global@차이나 2019”

○ 일 자 : 2019년 11월 20일 ~ 11월 21일

○ 장 소 :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 주 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 관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 전체 일정(안)

 

1일차(20일)

2일차(21일)

오전

-

전시상담회

스타트업 IR

오후

ICT 혁신 포럼

현지 유관기관 방문

 

○ 전체 프로그램(안)

행사명

주요 내용

참가모집

ICT Innovation Forum

(ICT 혁신포럼)

주제 : 한·중 ICT산업의 전략적 협력 생태계 구축

해당사항 없음

Partnership Expo

(전시상담회)

현지 바이어 1:1 전시·수출상담회

★ 참가모집 대상 프로그램

K-Startup Pitch

(스타트업 IR)

Startup Pitch Competition / IR event

유관기관 별도

참가기업 모집

※ 상기 일정 및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필요 시 별도 공지 예정

 

□ 참가 모집 분야 및 개요

○ 모집 분야 : 1:1 전시상담회

○ 일 자 : ‘19년 11월 20일(수)∼21일(목)

○ 장 소 :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 호텔)

○ 규 모 : (한국) 국내 ICT기업 30여개사

(베이징) 현지 각 지역 유망바이어 및 투자가 등 100여개사

○ 모집분야 : 5G, AI, AR/VR,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IoT, 시큐리티 등 분야 포함)

* 상기 이외에도 ICT 분야에 한해서는 모두 신청 가능

○ 상담분야 : 수출, 투자유치, 현지진출 전략적 파트너십 등

 

○ 모집기간 : ‘19. 8. 29(목) ~ ’19. 9. 30(월)

○ 신청방법

※ KOTRA 홈페이지 접속(www.kotra.or.kr) → (로그인 후) 사업안내 → 수출마케팅 → 무역사절단 →

사업등록하기 → “K-Global 차이나 2019” 선택 → 신청서 작성 클릭

☞ 첨부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각 1부 작성하여, 회사/제품 카탈로그(중문/영문)를 첨부하여(시장성 평가 및 바이어 소개에 활용) 이메일(wymoon@kotra.or.kr) 신청

※※ 바이코리아(KOTRA 운영 B2B마켓플레이스, www.buykorea.org) 상품등록 필수

 

○ 심사 및 선정결과 발표(안)

- 심사기간 : ‘19. 10. 1일(화)∼10. 7일(월)

- 선정기업 발표 : ‘19. 10. 9일(수)

* 참가업체 선정 절차 후 참가취소 시 향후 KOTRA 사업 참가제한이 있을 수 있음

* * 조기마감 시에는 일정이 앞당겨질 예정이며, 신청기업들에게 별도 공지

 

○ 선정절차 : 현지 시장성 평가를 진행하여 선정결과 공지(신청자 이메일) 예정

○ 참가비 : 무료

○ 지원사항 : 전시부스비용 및 기업당 1명 통역원 지원, 바이어/사업파트너 연결 * 항공임, 숙박비 등 경비는 참가기업 부담

○ 문 의 처 : KOTRA 융복합산업팀 문우영 사원 ☏ 02)3460-7468, wymoon@kotra.or.kr

                 장윤지 대리 ☏ 02)3460-7472, yj.chang@kotra.or.kr

 

#첨 부 : K-Global@차이나2019참가기업 모집 공고문 1부. 끝.

중국, '안면인식 결제' 전면 확대

  캐시리스(Cashless) 선진국인 중국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고 중국 매체가 밝혔다.

  이오우(亿欧)는 알리페이 사업부 총책임자의 말을 인용해 알리페이의 안면인식 결제 디스플레이인 칭팅(蜻蜓)이 안면인식 결제 시장에 30억 위안(5000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또 알리페이와 함께 중국의 양대 간편결제 서비스로 꼽히는 위챗페이도 줄곧 안면인식 결제의 상용화를 추진해왔으며 위챗페이의 안면인식 결제 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안면인식 결제 시장에 100억 위안(1조 6000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추진하는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은 사용자의 눈과 눈 사이의 거리, 광대뼈 크기 등 얼굴 골격을 포함한 100가지 이상의 특징을 잡아내 저장한 정보를 결제과정에서 본인 확인을 하는 데 쓰는 방식이다. 단말기가 얼굴을 인식해 실제 결제를 하기까지 1초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물카드나 스마트폰 없이도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의 편의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 매장의 결제업무를 간소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렇듯 중국에서 안면인식 결제 기술은 식당, 서점,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신상 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이나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칭팅의 안면인식 기술이 99.99%의 정확도를 가진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이는 성형이나 화장, 분장 등에 대한 기기의 인지 정확도가 0.01%의 오차 확률로 완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칭팅은 2D 얼굴인식 기술의 한계를 벗어나 3D 얼굴인식 기술을 적용하며 위조 여부를 구별해내는 작업을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알리페이와 위쳇페이는 앞다퉈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안면인식 결제 기기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